4-6. 간단한 드로잉으로 이모티콘 완성! (포토샵 실습)

 

저는 모든 작업을 아이패드에서 프로크리에이트 어플로 진행하고 있어요. 만약에 아이패드가 없었다면 태블릿과 포토샵으로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아이패드를 구매한 제 자신에게 고마웠어요.

 

그 당시에 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패드를 구매했었거든요. 직장 다니면서 스트레스 해소 겸 자기개발 같은 개념으로 인스타도 개설해서 낙서 같은 그림들을 그렸었어요.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일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투자할 시간도 체력도 줄어들어서 멈추게 되었지만요. 아무튼 그래서 아이패드를 사면서 당시에 그림 그리는 분들이 프로크리에이트를 추천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할 줄은 몰랐네요.

 

혹시 저처럼 디자인 전공이 아니시거나 새로운 툴을 배우는 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이라면 포토샵보다는 프로크리에이트 같은 어플 종류로 작업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보자 입장에선 포토샵의 시작 화면 자체만으로도 복잡한 느낌이 있거든요. 그에 비해 프로크리에이트는 화면 구성도 비교적 간결하고 한번 사면 계속 사용이 가능해서 금전적인 부담도 덜 했어요. 여러 프로그램들 중에서 고민 있으신 분들은 본인의 상황과 성향을 잘 고려해서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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