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네이버 OGQ 등 다른 플랫폼으로 수익화하기

 

네이버 OGQ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지금 제가 만들어둔 이모티콘은 콘셉트상 블로그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애초에 카카오톡 이모티콘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정은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인 캐릭터의 특성이 블로그에서 활용하기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모히톡은 처음 들어보는 플랫폼이었어요. 게다가 스티커 수량당 수익 측정이 된다는 부분도 신선했고요. 이번에 만든 캐릭터로 제안하기엔 해외 사용자가 많다고 하셔서 바로 제안해 보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뭐랄까 제가 만든 캐릭터 콘셉트가 해외 분들의 감성과는 맞지 않아서 아주 아주 운이 좋게 승인이 난다고 해도 사용자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모히톡이라는 플랫폼에 대해 좀 더 조사를 해보고 그에 맞게 새로운 캐릭터와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번 강의에서는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었고 제안하는 방법까지 바로 알려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어져서 좋았어요. 그렇지만 각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상태이기 때문에 좀 더 정보를 습득한 후에 도전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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